[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허윤진이 코로나19 격리가 해제돼 스케줄에 합류한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11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허윤진이 금일부로 격리 해제됐음을 알려드린다. 허유진은 격리기간 중 특별한 이상 증세 없이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허윤진은 오늘부터 예정된 르세라핌 스케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허윤진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달 17일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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