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073b5876afe36e8e9e546831b6fbd8f557fff00646c142cb30c1aca6babb1daec332becc963fc24d5cacda45dfb



그룹 뉴진스, 르세라핌, 엔믹스, 케플러, 아이브가 ‘2022 마마 어워즈’에서 특별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29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 이하 마마 어워즈)’가 열렸다.


올 한 해 뜨거운 한 해를 보낸 이들 걸그룹 32명은 다 함께 무대에 올라 각 그룹들의 타이틀곡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경쟁 아닌 동료애를 다졌다. 아이브 ‘일레븐’, 케플러 ‘와다다’, 엔믹스 ‘O.O’, 르세라핌 ‘피어리스’, 뉴진스 ‘하입보이’ 등 각 팀의 데뷔곡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인 데 이어 트와이스 ‘치어 업’ 합동무대를 선보이며 아기자기한 무대를 선보였다.


‘마마 어워즈’는 CJ ENM이 개최해 온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를 리브랜딩한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열렸다.


‘2022 마마 어워즈’에는 BTS 제이홉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JO1, 트레저, 엔하이픈, 아이브, 케플러, 효린, 지코, 임영웅, 포레스텔라, (여자)아이들, 비비, 니쥬, INI,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스맨파’ 크루, 카라 등 내로라하는 대세 스타들이 출연한다. 29, 30일 이틀간 교세라 돔에서 열린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psy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