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으로 스타덤에 오른 축구 선수 조규성의 실제 여자친구는 걸그룹 '빌리' 멤버 하람의 친언니라는 보도가 나오자 하람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뉴스1은 ''벤투호 스타' 조규성, 진짜 연인은 걸그룹 빌리 친언니'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수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걸그룹 활동 중인 하람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1년생인 하람은 2021년 '빌리'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하람은 외모만큼 노래 실력도 뛰어나 메인보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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