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368f73eef87e14488766c12ce1f7f09986f298057a435f325dbe3b4eb142eca4ef1914b887b792a173349806479c6e5a4



[뉴스엔 이슬기 기자] 토끼띠 걸그룹 멤버들의 스페셜 무대를 준비한 가운데 前이달소 츄의 밝은 모습이 포착됐다.


12월 31일 진행된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새로운 해, 계묘년을 맞이해 '99즈'로 뭉친 걸그룹 멤버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우기, 아린, 유정, 츄, 예나가 뭉쳤다.


이날 멤버들은 카라의 '스텝'에 맞춰 상큼한 노래와 춤 실력을 자랑했다. 예나는 이번 무대에 대해 "새해에 새로운 스텝을 밟자는 의미로 카라 선배님들의 '스텝'을 준비했다"고 밝히기도.


최근 갑질 논란, 이달소 퇴출 등으로 화제가 된 츄는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미소를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조수미, 윤종신, 자우림, 코요태, 슈퍼주니어 려욱, 윤하, 영탁, 10CM, 송가인, 마마무, 아린(오마이걸),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문빈&산하, 엔시티127, 엔시티드림, SF9 유태양, 위키미키 최유정, 더보이즈, 포레스텔라,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이무진, 츄, 에이티즈, 있지, 빅나티, 정동원, 비오, 위아이 김요한, 에스파, 빌리, 아이브, 케플러, 최예나, 엔믹스, 템페스트, 클라씨 등 37개 팀이 출연한다.


(사진='2022 MBC 가요대제전' 캡처)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