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시그니처가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시그니처는 17일 오후 세 번째 EP 앨범 '마이 리틀 오로라'(My Little Aurora)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채솔은 "저번 앨범 '디어 다이어리 모먼트'보다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떨리고 설렌다"며 "시그니처만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멤버들과 많이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클로이도 "많이 떨리는데 기분 좋은 떨림이다.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나는 만큼 기대를 충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많이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그니처의 세 번째 EP 앨범 '마이 리틀 오로라'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EP '디어 다이어리 모먼트'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로라' 외에도 '아이엠 오케이', '팰러스', '퍼레이드'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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