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아이브가 서울가요대상 최고 음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1월 19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제32회 서울가요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아이브는 본상에 이어 최고 음원상을 수상했다. 아이브는 데뷔 앨범 ‘ELEVEN’(일레븐)부터 ‘LOVE DIVE’(러브 다이브),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했고, 음악방송도 무려 37관왕을 달성했다.
최고의 음원상 수상 후 장원영은 “감사드릴 분들이 많이 떠오른다. ‘러브 다이브’라는 너무 좋은 곡을 만나 다이브, 멤버들과 뜻깊은 해를 보냈다. 저희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이 올 한 해 아프지 않고 건강한 2023년 보내셨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유진은 “상 이름 그대로 최고의 음원상인데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신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2023년에도 최고의 음원으로 돌아올 수 있는 아이브가 되겠다”라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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