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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 구슬아이스크림의 정체는 체리블렛 멤버 지원이었다.


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에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구슬아이스크림과 수정구슬의 대결로,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로 달달하고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수정구슬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구슬아이스크림은 걸그룹 체리블렛의 비주얼 센터 지원이었다. 광고 '별 보러 가자' 뮤비 여주인공으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지원은 "19살 때 스포츠 의류 광고를 찍게 되었는데 그 광고에 박보검 선배님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체리블렛 오프닝, 엔딩 요정인 그는 "거울을 보며 연습을 하고 있다. 오프닝 때는 아이콘텍트를 하는 느낌이고 엔딩 때는 귀여운 제스처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춤 노래 다 잘하는 만능엔터테이너가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