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스무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7일 '우리 갓기 원영이 6연타 윙크 보러 오세요?? 장원영의 최애 등극 음식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원영은 처음 무대에 오르던 날에 대해 "지금도 기억이 난다. 떨림과 긴장은 정말 하나도 없었고 빨리 무대 위에서 팬분들 만나고 싶다 꺄 이런 표정으로 백스테이지에 있었다. 너무 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무대 끝나고도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어서 앞으로 무대 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이런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원영은 올해 스무살이 된 것을 두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내가 스무살이 되는 날이 오다니 안 믿겨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무살이라는 숫자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 딱히 뭐를 하지 않더라도 스무살 장원영이 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 사랑으로 알려진 장원영은 "요즘은 초밥이 스테이크보다 더 좋아져서 내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양손을 자주 이용한다. 손을 이용한 귀여운 포즈를 셀카 찍을 때 해보시기 바란다"고 셀카 포즈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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