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대표 김대환)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을 전속모델로 재계약해 올해로 4년째 활동을 이어 나간다고 28일 밝혔다.
아린은 2020년 BYC 전속모델로 처음 발탁돼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등 홍보 활동을 해왔다.
BYC 관계자는 "아린은 오마이걸의 귀여운 막내 이미지에서 점차 성숙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을 보이는 등 다양한 컨셉에 맞춰 BYC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MZ세대들과 소통에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BYC와 아린은 오는 3월 공개될 2023 SS신상 화보 촬영 등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간다.
BYC에 따르면 전년대비 올해 여성 소비자의 BYC 브랜드 선호도는 3%P, 구매율은4.7%P 증가했다. 남성 제품 구매율은 20.3%P 상승했다.
이세아 기자 saltnpepa@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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