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첫사랑(CSR)이 미니 2집을 발매한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3월 1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첫사랑은 15일 'VIVID WHITE' 버전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JOURNEY' 버전 콘셉트 포토 및 필름, 'DELIGHT' 필름,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29일에는 앨범 발매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지난해 7월 데뷔한 첫사랑은 멤버 전원 동갑내기 걸그룹이다.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 7272(시퀀스 : 7272)'와 첫 번째 싱글앨범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를 통해 순수하고 맑은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사랑이 2023년 열여덟 테마인 '빛의 여정'을 통해 낭랑하고 즐거운 열여덟 그 자체를 보여주며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씨에스알이앤엠 /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팝뮤직) 제공)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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