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76/0004001940[전문] 소유·비비지·하성운 소속사, 대화 몰래 녹음→악의적 편집→협박한 A씨 고소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가 소속 아티스트를 협박한 인물을 고소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1일 법률 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성명불상자(이하 A씨)를 상대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협박죄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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