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이들 미연이 독특한 취미를 밝혔다.
6월 4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는 건강 상 문제로 휴식 중인 레드벨벳 조이 대신 아이들 미연이 4주 간 스페셜 MC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날 미연을 향해 토니안은 "저와 공통점이 정말 많더라"면서 "취미 중 하나가 잠자기라고. 걸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문 취미"라고 말했다.
이에 미연은 "진짜 잠이 많아서 알람을 들어도 못 일어난다. 멤버들이 깨워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지 않나"라면서, 정선희를 향해 "몇 시간 주무시냐"고 했다.
그러자 정선희는 "저는 신생아처럼 잔다. 겨울잠 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사진=SBS 'TV 동물농장' 방송 캡처)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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