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가 과감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19은 6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싱글 '노 모어(마 보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 효린과 보라가 관능적인 바디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동일한 화이트 크롭탑에 에코 퍼 스타일의 미니스커트와 상의 그리고 롱부츠를 매치한 일명 트윈룩으로 빈틈없는 무결점 미모를 선보였다.
효린과 보라가 씨스타19로 다시 뭉쳐 컴백하는 것은 약 11년 만이다. 2곡을 담은 새 싱글은 오는 16일 발매한다.
이번 타이틀곡 '노 모어(마 보이)'는 씨스타19의 데뷔곡인 '마 보이' 연장선이 되는 내용이 표현된 곡으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SAUCY'는 몽환적인 신스 바이브가 인상적인 트랙으로 어쿠스틱한 악기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한듬 기자 (mumfo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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