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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서 르세라핌 김채원이 러블리 먹방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자기 관리 끝판왕 진서연, 주방의 신사 장민호, 24년 차 주부 윤유선. 막강한 3인 편셰프 중 누가, 어떤 메뉴로 우승 및 출시 영광을 차지할지 이목이 집중됐다.


이와 함께 2월 19일 오후 6시 미니 3집 ‘이지(EASY)’ 발매를 앞두고 대세 걸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의 스페셜 평가단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채원은 러블리한 폭풍 먹방으로 ‘관리를 위해 잘 안 먹을 것 같다’라는 선입견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어떤 메뉴든 한 입 가득 넣고 오물오물 맛있게 먹는 것은 물론 다채롭고 실감나는 맛 표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쉬지 않고 잘 먹는 김채원의 모습에 윤유선은 “맛있게 먹으니까 예쁘다”며 엄마 마음으로 흐뭇해했고, 장민호는 “르세라핌이 잘 되는 이유가 있다”며 노골적인 아부 멘트를 날려 웃음을 줬다. 김채원은 붐 지배인이 즉석에서 부탁한 고난도 삼행시에도 순발력 넘치는 멘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심민경 kmnews@kbs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