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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오는 4월 컴백한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 소속사 에프씨이엔엠은 "아일리원이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아일리원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내 남자친구에게'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지난해 3장의 음반을 통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던 아일리원은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아일리원은 다음달 4일 데뷔 2주년을 앞두고 있어 이번 새 싱글 발매가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아일리원 신보에는 그룹 트레저의 작곡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P.K(최필강)가 프로듀싱을 맡아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아일리원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일리원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별꽃동화'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4세대 청순돌'로 떠올랐고, 두 번째 미니앨범 '뉴 챕터'에 이어 싱글 '내 남자친구에게'까지 청순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아일리원은 올해 초 일본 프로모션으로 현지 팬들을 만나왔고 리더 나유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메인보컬의 가창력을 완벽히 입증했다. 지난 2월에는 '2024 F/W 서울 패션위크' 참석, 지난 21일 아프리카TV 음악방송 '마이 스테이지'에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일리원의 컴백에 관한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gyummy@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