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올 상반기 출격한다.
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당사가 제작하는 첫 번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올 상반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오늘(4일) 공식 SNS 프로필 이미지를 배드빌런 로고로 변경하고 실루엣을 담은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배드빌런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설립 3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아이돌이다.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에 대한 상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태민, VIVIZ(비비지, 은하·신비·엄지), 비오, 이무진, 하성운, 렌, 허각과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Kasper), 카니(Kany), 예능인 이수근이 소속돼 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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