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077b58160f23febe9e546851b6ffb80e6333564972231402374f144a7e19a22809a2e11660ad4d5ac48c90b213e


7ded8077b58160f23febe9e546831b6f551c01811719f8ecfbb9c2eefd8a143e41e2f58f74bede55bac5275a50e1b648



뉴진스 민지가 ‘우형제’ 은우, 정우와 함께하며 팬심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민지가 김준호의 두 아들과 만나 찐팬 모드를 선보이며 성공한 덕후의 면모를 드러냈다.


은우와 정우를 본 민지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너무 예쁘다”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은우에게 “누나로 부를지, 이모로 부를지 고민했다”는 말에 은우는 단호하게 “민지 누나”를 선택하며 민지를 기쁘게 했다.


낯을 가린다는 두 형제는 민지의 따뜻한 배려와 다정한 말투에 금세 마음을 열었다. 특히 민지의 “무릎에 앉아볼래?”라는 제안에 두 형제가 자연스럽게 그녀의 무릎에 앉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민지는 자신의 별명인 ‘곰민지’와 정우의 닮은 점을 언급하며 즉석에서 ‘곰남매’를 결성했다. 곰 닮은 외모는 물론 둘째라는 공통점에 이어 다정한 케미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정우와 함께 정육점으로 떠난 심부름 데이트에서는 13kg의 정우를 안고 거리를 누비며 ‘껌딱지 케미’를 선보였다. 이후 김장에 도전한 민지는 능숙하게 배추를 다루며 “멤버들에게도 김치를 맛보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곰남매’의 심쿵 케미와 민지의 성공적인 김장 데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사진=KBS2 ‘슈돌’ 캡처

민지는 방송 말미 “우형제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힐링됐다”며 “다시 오고 싶다”고 전했다. 우형제와 민지가 만들어낸 특별한 하루는 시청자들에게 훈훈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곰남매’의 심쿵 케미와 민지의 성공적인 김장 데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