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가 지난해 히트곡 '슈퍼노바'(Supernova) 흥행에 힘입어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에스파는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과 디지털 음원 본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4일 음원 부문에 이어 5일 음반 부문 시상이 이뤄진다. 걸그룹 아일릿과 그룹 투어스(TWS)는 신인상을 받았고, 지난해 10주기를 맞은 고(故) 신해철은 '골든 오너러블 초이스'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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