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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가 17일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일부 멤버 이적설을 공식 부인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이날 오전 보도가 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이적한다 보도에 대해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당사로 이적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Mnet 경연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이 됐다. 당시 9인조였던 프로미스나인은 멤버 중 장규리가 배우로 전향한 후로 8인조로 활동해 왔다. 이들은 2024년 12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가 된 상태다.


앞서 한 매체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중 5인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을 결정, 3인은 다른 회사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한바 있다.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17일 오전 보도된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당사로 이적한다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