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이 다음 달 14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핫’으로 7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소속사인 쏘스뮤직이 오늘(17일) 밝혔습니다.
르세라핌은 오늘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미니 5집 발매 소식을 전했습니다.
신보 ‘핫’은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르세라핌의 ‘핫’한 태도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습니다.
하이브 레이블즈와 쏘스뮤직 공식 SNS에는 새 앨범의 로고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앞서 르세라핌은 미니 4집 ‘크레이지’로 미국 음악 전문 매체인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7위로 진입하면서 3개 앨범 연속으로 톱10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타이틀 곡 ‘크레이지’는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한 바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