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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일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퍼플키스는 13일 일본 슈퍼노바 가와사키(SUPERNOVA KAWASAKI)에서 월드투어 '퍼플키스 2025 투어: 어 바이올렛 투 리멤버'(이하 '어 바이올렛 투 리멤버')를 개최한다.


투어 타이틀인 '어 바이올렛 투 리멤버'는 퍼플키스의 데뷔 앨범 '인투 바이올렛'(INTO VIOLET)과 연결성을 갖는다. 데뷔 이후 마녀, 좀비, 괴짜 등 독창적 콘셉트를 전개해 온 퍼플키스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보랏빛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퍼플키스는 지난 7월 발매된 싱글 2집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보여줬다면, 8월 발매된 첫 번째 영어 앨범 '아우어 나우'(OUR NOW)를 통해서는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퍼플키스는 잇달아 발매된 싱글과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곡을 포함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 한다.


한편, 퍼플키스는 13일 일본을 시작으로 10월 5일 샬럿, 7일 워싱턴 D.C., 8일 필라델피아, 10일 뉴욕, 11일 보스턴, 13일 콜럼버스, 14일 디트로이트, 16일 시카고, 18일 미니애폴리스, 20일 캔자스 시티, 22일 댈러스, 25일 로스앤젤레스, 28일 산호세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