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준수]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앙코르 콘서트로 새해를 시작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21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026년 1월 31일 오후 6시, 그리고 2월 1일 오후 4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팬덤 플로버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을 포함한 11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001년 김민종이 발표한 동명 곡을 재해석한 '하얀 그리움'은 발매 직후 멜론 톱100 67위로 진입해 14위까지 오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25 KBS 가요대축제', '한터 음악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처럼 앙코르 콘서트로 새해를 여는 프로미스나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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