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저씨들이 비주얼 멤버로 꼽던 멤버는 당시에는 별로 안 예뻐 보였는데
지금 보니까 존예임
티아라 음방 무대는 겹치는 퍼포먼스가 없음.
사소한 디테일이 하나하나 다름.
옛날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신기함.
외모 때문에 인기가 없던 멤버들도 지금 보면 귀여움.
왜 그때는 몰랐지?
보컬라인이 아닌 멤버들도 노래 제법 잘함.
분명히 예전에도 봤던 영상인데 왜 그때는 몰랐지?
스피커, 이어폰이 좋아져서 이제야 느끼는 건가?
소위 말하는 대형 기획사 SM, YG, JYP
코어, 데슾 등 중소로 분류하기는 애매한 규모의 기획사
음방 무대나 뮤비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음.
클래식 반열에 올려도 됨.
반면에 중소 기획사는....... 음......
아이돌이랑 상관없는 카페에 나뮤 뮤비가 올라왔는데 저예산 뮤비는.... 좀 그렇더라...
ㅠㅠ
소시 훗
일본 활동으로 국내 공백이 길어지는 걸 방지하려고 급하게 낸 앨범이라고 이야기 됐던 걸로 기억함.
당시에는 다른 사람들 의견에 휩쓸려서인지, 아니면 시대가 잘못 맞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음방 영상을 보니까 굉장히 세련됨.
마지막으로 제시카는 진짜 아깝다..
진짜 2009~2010 기간이 최고였
맞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