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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신하늘 기자) 리센느(RESCENE)가 올봄 신곡으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내달 8일 신곡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에 나선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를 연달아 발표하며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내달 8일 컴백 일정을 확정하며 2026년 활동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3집 ‘lip bomb’는 초동 판매량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팀의 성장세를 보여준 바 있다. 이어 ‘lip bomb’는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매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 시상식에서의 성과도 있었다. 리센느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걸그룹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는 영상 플랫폼 지표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지난 2월 21일 발표된 이 곡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일본 차트(2월 4일 기준) 38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 차트(2월 8일 기준)에서도 37위를 기록하며 한·일 양국 차트에 나란히 진입했다.


이처럼 음반 성과와 시상식 수상,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차트 진입 등 여러 지점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 온 리센느가 새 신곡에서는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신곡은 내달 8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