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걸판 1화도 안봐서 얘네 누군지 잘 모름 ㅎ;
선굿즈 후감상 ㅁㅌㅊ?
박스만 봐도 뽕이 차오른다..
어지간하면 귀찮아서 박스 사진 잘 안찍는데
얘넨 뒷편도 이뻐서 찍음
아무튼 카츄샤 개봉 ㄱㄱ
우선 모자 퀄부터 장난 없더라 ㄹㅇ
다시 카츄샤로 돌아와서
저거 처음에 발이 베이스에 안들어가길래 드라이기로 바람 좀 쐬주고 다리찢기해서 넣음
옷이랑 머리 쪽 명암은 물론이고
무릎이나 발목같은 부위에도 주름 표현해준 거 보고 감탄함
갓토부키야 ㄹㅇ...
이제 논나 개봉할 차례
카츄샤 먼저 까서 그런가 덩치가 장난이 아님
기분 탓이 아니라 1/7 주제에
왠만한 1/6 스케일하고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큰 수준임 ㄹㅇ;
논나가 걸판에서 제일 큰 캐릭이라 원작재현 해준건가
단촐했던 카츄샤 베이스랑 다르게
논나 베이스는 계단하고 잔디가 이것저것 꾸며져 있음
갠적으로 베이스는 논나가 훨씬 이쁜듯
1층 짜리 구성이었던 카츄샤랑 다르게
논나는 부속품이 꽤 많아서 블라스터가 2층임
카츄샤도 그랬지만 논나도 부속품들 명암 도색 ㄹㅇ 장난 없더라
코토부키야는 저렴한 맛에 사는 브랜드란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리뷰하면서 거의 사라진듯
베이스에 드가지도 않던 카츄샤랑 다르게
노나는 딱 맞게 들어가서 괜춘했음
ㄹㅇ 효녀인데
같은 구도의 사진이 왤캐 많냐면 ㅈㄴ 이뻐서
찍으면서 알게 된 건데 카츄샤 머리 분리해서 목도리 벗길 수도 있더라
목도리 벗긴 것도 나름 이쁜듯
아래는 배경지 꺼내서 찍어본 사진들
총평: 걸판 정주행하러 감 ㅃㅃ
끝
소신발언) 사실 진군으로 걸판 처음 접함
176이랑 127이 어케 동급생이냐ㅋㅋㅋㅋ ー 突撃!
존나 커엽네
논츄샤 조아
응애츄샤 디게 이쁘다
카츄샤 일러는 머리 대빵커보이는데 피규어론 디게 잘 나왔네.
무친피규어
선지름 후감상은 신기하네 ㅋㅋ 개추
진짜 퀄리티 개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