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판 이전에 용포프 경험을 토대로 적어볼게요
일단 기본적으로 용포프는 4좌석 1조로 움직여요
중심축이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가장자리좌석인
5,8,9,12번 좌석이 더 다이나믹하게 움직여요
그중에 8,9이 스크린에서 정중앙이기 때문에
인기가 제일 많사와요
E열
용포디의 작은 화면을 꽉차게 볼 수 있어요
다만 아주 살짝 올려다보는 느낌이 들 수있지만
몰입감 있게 볼 수있사와요. 프라임중에 앞자리라 효과가 잘 느껴질수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강풍기나 천장의 레인스톰 효과는 정말 미미해요.
하지만 But 다른좌석에 비해 얼굴에 뿌려지는 세숫물의 양이 미스트의 느낌이 아니라 진짜 많이 나와요. 젖었다는 느낌?
세기도 다른좌석보다 세서 이번 걸판때 놀랐사와요
F열
스크린X가 없는 걸판같은 영화는 저는 여기만가요
화면도 어느정도 가까워서 좋사와요
그리고 환경효과를 제일 잘 받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레인스톰이라든가 강풍기의 효과가 잘 느껴져요!
G열
시야는 그냥 무난무난한 자리에요.
환경효과중에서도 강풍기랑 레인스톰 효과가 잘 안느껴져요
그냥 무난무난
H열
스크린X까지 포함되어있다! 하면 저는 여기만가요
이제 스크린이랑 조금 멀어졌다는 느낌이 들지만
스크린X를 느끼기 위해!
다만 G열부터 뒤로 갈수록 환경효과가 미미해지기 때문에
환경효과가가 미미하답니다 바람이 분다는 느낌이 아닌 시원해진다는 정도
I열
가장 먼자리에요 그래서 스크린이랑 멀다고
생각이 들 수도있어요 스크린X를 다 보고싶으면
이자리도 나쁘진 않아요 그치만 맨 뒷열이기 때문에
레인스톰이랑 강풍기 효과는 거의 안느껴졌어요 없는정도…
아이폰12미니 기본카메라 1x로 4:3 비율 가로로 찍은거에요
실제 눈시야가 더 넓사와요!
걸판 앞으로 얼마 안남았는데
참고가 되어서 자리선택하는대에 있어서 도움이되어
조금이라도 더 재밌게 봤으면 좋겠는 마음에 적어보았사와요
그리고 다음 5,6화 나왔을때도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사와요
토츠게키!
저는 f열이 좋았사와요
좋은 선택으로 제일 좋은 경험을 했사와요!
나도 맨 뒷자리에서 봤는데 물이랑 바람 효과가 좀 안좋은 대신에 스크린은 확 들어오는거같더라
이번기회에 앞쪽도 한 번 느껴보는건 어때와요? 스크린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몰입감이 더 좋사와요
으으 두번째로 본다면 여의도로갈거같아 필름을 원해! ㅠㅠ
난 f열!
크으,,, 제대로구만
개추 - dc App
고맙사와요 좌석별 사진도 추가했사와요
정리 감사
읽어줘서 감사 좌석별 사진 추가했사와요
개인적으로 첫째도 화면 둘째도 화면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E열에서 많이 보긴 하지만ㅎㅎㅎ 이런 글은 - dc App
자기만의 신념이 있는 모습이 좋사와요! 앞쪽에서 몰입감 있게 화면 꽉찬걸 좋아하나봐연
난 F열이 마음에 들더라고 - dc App
나도나도
나중에라도 4dx로 걸판 볼때 참고 해야지
이번건 왜 안봄?
용산까지 가면 진짜 죽을 꺼 같아서......
안죽어… 지방에서 새벽에 기차도 타고 오던데 이번건 역대급이라 봐야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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