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다른 상영관 들어가서 직원이 포디관 거기 아니라고 저지하니까 들어가면서 영화 상영할때까지 뒤에서 다 들릴정도로 쒸익쒸익대더라 내 앞자리 앉길래 이때부터 좆됨을 직감했음
상영중에도 목 앞으로 빼고 봐서 자막가리고 에리카 차 돌리리고 명령하니까 손 앞으로 뻗어서 나치 거수경례인지 수신호인지 하던데 진짜 돌아버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