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에서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 매장 주인분께 정중하게 허락을 받고 찍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캬 드디어 나도 오아라이에 가보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비행기 타고
비행기 타기 전날에 밤새긴 했지만 그래도 일본 도착하니까 너무 좋더라구
나리타공항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겨주는 포켓몬들
다 꺼져 시발 난 걸판 보러왔다고!!
여차저차해서 오아라이역 도착하니까 내려가는길에 바로 이런 좋은것들이 있더라구
내리자마자 와!!! 시발!!! 이거지!!!!! 하고 사진 다 찍고
바로 옆에 걸판 열차 있길래 와!!! 이건 사진 찍어야지!!! 하면서 개무거운 가방메고 달려가가지고 사진 엄청 찍었어
역에서 나가는길에 역무원 아귀팀이랑 마리 보는데 너무 보기좋더라
이제 아귀팀 아크릴 사러가야지 하고 신나게 나가보니까
엄청 큰거 발견
이거도 너무 예쁘더라 내 집에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들었어
귀여운 미호도 있고
역 밖에보니까 이렇게 대형판넬들이 대놓고 있는걸보고
내가 오아라이에 도착했구나 라고 생각들었어
그리고 역 안에있는 걸판 굿즈 파는곳
나는 그냥 컵라면이나 음료 파는곳인가 하고 지나쳤었는데 여기가
역무원 아크릴이랑 오아라이역 굿즈를 사는곳이었더라구
그리고 아크릴이 난 비싸도 1800엔정도 하거나 1600엔이면 적정가겠거니 하고 가서 봤는데 1200엔인거보고 띠용
아귀팀 아크릴 싹 집어가고
역에 대문짝만하게있던 다른 대장들 그림은 클리어파일로 샀어
오아라이역부터 이미 극락
드탱매에서 보던거 실제로 보니까 너무 기쁘더라
근데 아침7시에 햄버거 하나먹고 오아라이역 도착할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은 상태여서 많이 힘들더라구
오후4시에 도착하기도해서 일단 숙소로 바로 가고 숙소 가는길에 있는 코코스로 갔어
가는길에 숨어있는 친구 샷
코코스 건물 외관부터 행복사 직전
든든하게 배를 채운다음에
계산하면서 옆에있는 아크릴들 보는데
너무 이쁘더라
나도 갖고싶다 ㅠㅠ
그리고 숙소 도착했는데 온천탕 물나오는곳이 아귀더라구 신기해
숙소는 걸판굿즈 볼수있는걸로 예약했는데
여기도 어마어마 하더라구 굿즈 엄청많고
여기에 걸판 블루레이 다있고 다른 블루레이들도 있는데 바로 볼수있게 해놓은것도 좋더라구
여기에 블루레이랑 잡지들 쭈욱 있었어
잡지는 방 가져가서 봐도 된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한정판 드탱매에 있던 격언집!
이거 실물 보고싶었는데 드디어 보네
이렇게 방을 잘 꾸며놨더라구
사진 50장 제한있구나 몰랐네
아무튼 첫째날부터 사진 엄청 찍었지만 진짜는 둘째날 아침부터인거지
잘 정리해서 또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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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4호차 구독 특전까지 있네 ㄷㄷ
두글자 요약 "섹스"
퍄..마음에 고향 오아라이 넘 좋다
오아라이 너무 좋더라구 올해나 내년에 한번 더 가보려구 - dc App
이런 건 개추야
와 나도 가고싶다
꼭 가보는걸 추천합니당 - dc App
본격적이네 ㅋㅋㅋ - dc App
오랜만에 글좀 끄적여볼게 ㅋㅋㅋ - dc App
와 오아라이 개부럽다 진짜ㅋㅋㅋㅋ 근데 저런 숙소면 도난방지는 따로 안하는건가? 그거부터 걱정되네....ㄷㄷ
아마 카메라 있지않을까?? 아니면 신뢰한다는 마음가짐 - dc App
카메라로 다 하나하나 보려나보네....
저렇게 잘해놨는데 범죄는 에바긴하지 눈으로만 잘 보는걸로 - dc App
진짜 부럽다
걸붕이도 다음에 한번 가봐 너무 좋더라구 - dc App
님아 토비타소 통금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