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에서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 매장 주인분께 정중하게 허락을 받고 찍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상쾌한 아침 둘째날에는 빨리 움직이려고 새벽6시에 일어나서 싹 샤워하고 온천에 몸 뜨듯하게 지지고 조식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
첫째날 숙소에서는 아쿠아월드가 가까워서 스탬프랠리 첫번째 스탬프는 아쿠아월드에서 찍는걸로 결정하고
아쿠아월드로!
아쿠아월드에 사람 엄청 많더라 9시 오픈인데 사람이 한 200명쯤 줄서있고저 돌고래 종치는 소리가 멈춘적이 없었어 계속 울려 ㅋㅋㅋㅋ
난 9시 이후에 다들 입장하려고할때 사진 샷
스탬프 찍고 내려오는길에 바다가 이쁘더라구
둘째날 숙소인 이소야
아즈사 판넬 있어서 같이 샷
그리고 그 신사가 바로 옆에 있더라구
5키로 가방메고 계단 두개씩 뛰어올라가는데
오랜만에 계단 올라가다가 숨찼어
올라가자마자 보이는 걸판 샷
너무 좋더라
요거에 대한 사진은 다른 글에 쭉 올릴게
스탬프 찍는곳에 있던 귀여운거
신사 내려와서 오아라이 시사이드 호텔 가는길에 숨어있던 니나 발견
오아라이 호텔에서 스탬프 먼저 찍고
시사이드 호텔 들어가니까 엄청 잘해놨더라구
바로 직원분께 물어보고 사진 샤샥
그곳
드탱매에서 오아라이 시내 게임 시작할때 스폰장소 실제로 보니까
또다시 감동 ㅠㅠ
사진 제한으로 아쿠아월드~오아라이시내 직전까지만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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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보코 무슨 귀엽지가 않고 중년 아저씨 폼이네 ㅋㅋㅋ
보코 엄청큰데 웃기게 생겼어 ㅋㅋㅋㅋㅋ - dc App
중년 아저씨 딱 그 느낌 - dc App
보코도 아재가 된것 - dc App
나두 언제 한번 오아라이 여행 가구싶네
개추합니당 - dc App
보코 애니랑 많이 다르게 생긴게 어이없네ㅋㅋㅋㅋㅋ
리얼 곰탱이 그 자체 ㅋㅋㅋㅋ - dc App
약간 미국 느낌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