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갤을 보던 어느날)
'키야.... T28을 공짜로 주는 대회라고?
작성자 미쳐버린거냐고wwww'
'그런데 난 그림의 ㄱ도 모르는데....
이대로 아리스대회로 인해 껌젖 로리캐만 나오는걸 지켜봐야만 하는건가....'
'뭐?'
???:'어이어이 인간의 도덕심이 박살난것이냐!'
'수치심도 없는거냐고'
'너의 딸깍질 한번이 수많은 그림쟁이들을 히틀러로 만드는 것이다!'
'당장 그 개짓거리 집어치워!'
'흠....하지만 참가각이 보이는 로리캐 대회에서 상품도 훌륭한걸 그냥 놓치긴 아쉬운데....'
'ㅁㅁ씨(네이버 블로그시절 지인) 인공지능 짤 찍어낸다 하셨죠?'
'거 부탁 하나만 합시다'

'한장만 올리라곤 안했잖아?'
'장거아 아리스는 시마다 치요의 음란한 몸뚱아리를 보면 변치않는 미래다.... 나는 이번 기회에 모두에게 아리스의 미래를 보여준 것이야....'
으악씨발
와 미쳤네
다들 스토리텔링 있는게 개웃기네ㅋㅋㅋ
빵빵한거바
아리스 미드는 모르겠고 라쿤인지 너구리인지 귀엽다
빠아아아아ㅏㅏㅏㅏㅏ앙~ - dc App
장거아 존나좋다 - dc App
어어 마히토야 무위전변 쓰지마라...
장거아 미쳐;;
딸깍 너무 강하네 - dc App
"딸깍"
아리스도 방구껴???
어이가 없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