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으로 야무지게 나폴리탄 먹고 어설픈 일본어 실력으로 대화하다 저도 그림 그려도 되냐고 물어서 하나 그리고 유늘 오아라이 일정 종료.
주인이 할머니라 놀랐고, 오이시이 하니까 보루라고 말하셔서 뭔가 했더니 이탈리아어로 맛있다고 말한거였음 ㅋㅋ
계산할 때 되니까 1400만 리라 드립도 치고 나가면서 배웅하는데 걸판 랩핑 버스 지나간다고 빨리 사진 찍으라고 하시는거 보면 걸판에 되게 진심이신듯.
그림에는 바보같이 24일로 썼는데 25일로 바꿈 .
나중에 갈 걸붕이 있음 한 번 씩 보세요.
주인이 할머니라 놀랐고, 오이시이 하니까 보루라고 말하셔서 뭔가 했더니 이탈리아어로 맛있다고 말한거였음 ㅋㅋ
계산할 때 되니까 1400만 리라 드립도 치고 나가면서 배웅하는데 걸판 랩핑 버스 지나간다고 빨리 사진 찍으라고 하시는거 보면 걸판에 되게 진심이신듯.
그림에는 바보같이 24일로 썼는데 25일로 바꿈 .
나중에 갈 걸붕이 있음 한 번 씩 보세요.
부오노라 하지
부럽다 아무튼..
거기 나폴리탄 말고 먹을만한 메뉴 뭐 있음
메뉴판 보니 나폴리탄 말곤 안쵸비 파스타, 페퍼로니 피자? 이렇게 딱 3개 밖에 없어서 어른들과 같이 먹으러 갈 만한 곳은 아닌덧.. 그리고 케찹 맛이 진해서 먹다보면 좀 물리긴 해서 케찹같은 단맛 내성 없는 사람은 잘 못 먹을거 같음.
쓰읍 애매하구나.. 나중에 혼자 놀러갈때 먹으러 가야지
나폴리탄 맛있지...
그림걸붕추 - dc App
우와
나도 처음에 리라로 얘기하시길래 살짝 당황했는데 크... 그립다 진짜
줄슴?
ㄴㄴ 아무도 없었음. 5시 30분 쯤 가서 그런가
브론즈 주인아주머니 너무 친절하셨음 ㅜㅜ이번에 비만 안왔어도 반드시 갈 예정이였는데 너무 아쉬움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