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 미쳤다 진짜 학생회 미토로 돌아가는길 하얀색 역 간판 가지고 싶었는데 이게 어디야역에 있던 티비 가챠에서 이거 뽑고 싶었어 ㅋㅋ 귀엽 반대편도 귀엽다 걸판 안녕히타치규 우마스기 wwww샀던거 컵이 대박임 표 위주 이바라키 안녕
다음에는 수족관을 꼭 가봐야겠어
돌핀도 다녀와
야무지게 즐겼네
저 배가 실존한다는거에 놀랬어
배 정박지 근처에 명란젓 파는 건물 있던데 인기 엄청나더라
여행가서 먹는 고기의 맛이라 후;;
아 이런글보면 가고싶어지는데자꾸
알차게 당일치기 하셨네 ㅊㅊ . 역 하얀 간판 따로 파는것도 있었나요? 기억이 안 나네. 오아라이 여행기 사진들만 봐도 두근거리고 설렌다. 두 달 뒤에 방문 예정인데 이번엔 가게 여기저기 들어가서 즐겨야지.
역안에 슈퍼에서 아크릴 스탠드로 팔았던거 같아요 저는 키링으로 원했어서 가챠 말고는 없었던
자전거 타시거나 아예 렌트 하시는거도 좋을거 같음 이바라키 숙소 부킹닷컴이랑 뭐 다른데서 하면 2월 까지였나 할인 되실거라 참고하세요
오아라이 마을내 여관은 일본 사이트 써야하는거 같았고 바닷가 호텔은 자체가 좀 비쌌던
2번 다녀오는 동안 두번다 anex호텔 이용했었는데 1박에 11000엔 했었나. 이번에는 아즈사 집에 묵어보려하는데 요즘 뭐 할인되는게 있나보네요.
오아라이 자체 여관도 해주는지는 모르겠어요 특정 사이트 쓰니 미토에 있는 숙소는 되더라구요
간판은 따로 파능건가
그런거도 있고 가챠도 있는듯
하 니가 너무 부럽다!!
전부터 가는 사람들 보고 부러웠는데 늦게라도 가서 좋았음
오아라이 진짜 휴가가서 갈까
일본어 미숙+ 걸어다녀서 빡셌는데 전동 자전거도 대여 해주니 날씨만 맑으면 하루 이틀로 충분하다 생각함
디오라마 먼지 + 데칼 색바랜거 안습...ㅠㅠㅠ 이 만화도 이제 늙었구나...
수족관 볼만함 - dc App
당일에 버스는 스탬프 랠리 가져오는 사이 가버렸고 걸어가기에는 멀었는데 다음에는 꼭
잘봤어요 저는 코로나 전에 두 번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요
몬가 해안가에 걸판과 관계없는 상가들이 사람 많고 걸판쪽 거리는 한산했었음 신사쪽은 붐비던데 수족관 찍고 오신분들 이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