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엄청 좋았음
문열고 나가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한잔하니 기분이 좋았다
근데 들어오니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날아다녀서 잡느라 고생함
식사도 좋았음
차려주시는분이 누구 좋아하냐길래 미호 좋아한다니까
우리 애라고 고맙다고함
뭔가 애정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다
축축하고 눅눅해서 별로였다.....
밤에 산책 나와서 마코판넬 구경감
미호 다이스키
그 신사 지나서
육교위에서 사진 좀 찍음
내일 아침에도 가야지
이상한 길로
돌아옴
구글 지도 미쳤다
그리고 숙소에 기분좋게 돌아왔는데
방에서 생선냄새 존나 나서 문열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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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방에 액자걸려있는거 근본이네 ㅋㅋ 나도 다음엔 그냥 한가한날에 와서 꼭 오아라이 숙박좀 ㅜㅜ
꼭 가보고 1층 강추함
퍄..첫 사진부터 느낌 충만하다
시사이드 뷰 좋지 아쉬운건 모래사장은 상태가 썩 안좋더라 ㅋㅋ
밤에 안 무섭니
솔직히 무서움
갬성미쵸
크 분위기 봐라
육교 사진 극장판 선더스 galaxy 출현 장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