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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엄청 좋았음

문열고 나가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한잔하니 기분이 좋았다

근데 들어오니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날아다녀서 잡느라 고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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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좋았음
차려주시는분이 누구 좋아하냐길래 미호 좋아한다니까
우리 애라고 고맙다고함
뭔가 애정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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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하고 눅눅해서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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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산책 나와서 마코판넬 구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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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다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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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사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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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위에서 사진 좀 찍음
내일 아침에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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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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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옴
구글 지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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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소에 기분좋게 돌아왔는데

방에서 생선냄새 존나 나서 문열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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