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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아라이 후기 글에 적을까 하다 짐정리 하고 영상 편집에 시간 걸릴거 같아 궁금한 사람 있을까 싶어 모바일로 간단히 남기무.

도쿄에서도 가끔 명란파크 홍보가 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오아라이 안에 있었다.

장소는 오아라이 호텔의 바다 쪽 도로 코너에서 편의점 세븐일레븐 다음인가 다다음 블럭에 있음. 구글 지도로 검색해도 잘 보이니 쉽게 찾아가기 가능.

암튼 안에는 진짜 명란 팔고 내부에 간단히 명란 제조 과정에 대한 견학 가능한 공간이 있는데 신기했음.
안에 투명하게 공정 과정을 그냥 창문 하나 두고 실시간으로 구경 가능하니 신뢰감도 높은듯.

또 신기했던건 오아라이 내에 있으면서 걸판 관련된 게 1도 안 보였다. 진짜 일반 가정집에 흔하게(?) 붙어있는 걸판 스티커 하나도 안 붙여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