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아라이 후기 글에 적을까 하다 짐정리 하고 영상 편집에 시간 걸릴거 같아 궁금한 사람 있을까 싶어 모바일로 간단히 남기무.
도쿄에서도 가끔 명란파크 홍보가 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오아라이 안에 있었다.
장소는 오아라이 호텔의 바다 쪽 도로 코너에서 편의점 세븐일레븐 다음인가 다다음 블럭에 있음. 구글 지도로 검색해도 잘 보이니 쉽게 찾아가기 가능.
암튼 안에는 진짜 명란 팔고 내부에 간단히 명란 제조 과정에 대한 견학 가능한 공간이 있는데 신기했음.
안에 투명하게 공정 과정을 그냥 창문 하나 두고 실시간으로 구경 가능하니 신뢰감도 높은듯.
또 신기했던건 오아라이 내에 있으면서 걸판 관련된 게 1도 안 보였다. 진짜 일반 가정집에 흔하게(?) 붙어있는 걸판 스티커 하나도 안 붙여져 있음.
옛날에 오키나와 갔을때 자색고구마 타르트도 저런식으로 만드는거랑 시설 보여주는게 비슷하네오 ㅋㅋ 명란젓 조아하는데 사서 먹어보고싶네
오아라이에 이런곳이 있었네
시설자체는 크고 도로 바로 옆에 있는데 걸판 관련해서 아무것도 없다보니 은근 지나치기 쉬운듯 ㅋㅋ 본인도 이번이 오아라이 3번째 방문인데 이번에 처음 앎
오 좋아용 - dc App
얘네 로고가 코오롱 로고랑 비슷하네
위치가 어딘가했는데 오아라이 항구 근처였구나 몰랐넹..
관련 없어보이는데 배경으로 몇 초 나옵니다. 정말 작게
드탱매 게임에서도 그냥 일반 건물로 나와서 명랑파크인지 못 알아봄 ㅋㅋ
정확히 딱 1주 전에 저기 방문 했는데 좀 무섭네요 걸판갤 아재 한명도 제가 있던 시기 오아라이 돌아댕기고 있었는대 ㅋㅋㅋ 오아라이 아직 살아있다!
와....맛있겠네....
입국심사때 오아라이 간다니까 거기 뭐가있지? 명란 박물관 있었을걸? 심사관 둘이 이런 대화 함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여기 명란 맛있어 - dc App
무료시식대 줄 4번섰음 - dc App
4번 ㅋㅋㅋ 확실히 고급진맛이라 더 먹어보고 싶었는데, 다음에 갈 땐 거기서 밥 먹어봐야겠다.
저거 처음 보고 뭔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