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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친구랑 일본갈까??하다가
청주-이바라키 왕복 특가로 나와서 바로 긁어버림..
보통 왕복기준 나리타-인천이 40정도 하던데 청바라키가 23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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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라키 다좋은데 단점이 버스편이 진짜 없다는거임
스케줄상 주말에 가니깐 공항 4시에 도착했는데 버스가 5시 40분에 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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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서 그런지 그냥 뭐든지 다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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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별 진짜 많더라 길가에 가로등도 몇 개 없어서 진짜 체감상 더 밝게 보이는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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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도착한거라 숙소에 짐풀고 돌핀부터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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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론 커틀러스 1,2 시켰는데 둘다 맛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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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럼콕이랑 진토닉 시켰는데 진토닉 진짜 먹을만했음 ㅇㅇ 오늘은 사진처럼 테이블밖에 자리가 없었는데 사장님앞에 앉아서 이야기하는것도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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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도코는 베트남 알바분이 관리하시던데 이날 사람이 나랑 친구 이렇게 둘밖에 없었음. 걸판 블루레이도 보고 방명록도 있어서 글 한줄씩 남기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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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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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엔 아침부터 신사 찾아감. 가는중에 바다 들렸는데 진짜 맑더라.. 마코짱 판넬있는 호텔에서 잠깐 있었는데ㅜ거기서도 뷰 진짜 좋았음 날씨도 맑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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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땅 포탄맞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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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날 간거라 신사는 사람 진짜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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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가는길 갇혀있는 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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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라이 들리고 다음날 바로 도쿄가는 일정이라 마린타워는 보기만 했는데 다 주택이라 역에서도 잘 보이더라. 생각보다 진짜 크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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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갤옆에 피규어 전시장인데 걸판말고도 말딸이랑 다양하게 많이 있더라. 디오라마도 잘 꾸며둠.
그리고 걸갤은 생각보다 마호짱 관련된게 많이 없더라. 파우치나 컵 같은거 기대했는데 하나도 없었고 그래도 스티커랑 볼펜 있어서 줏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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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라이에서 마지막 식사는 브론즈 들림. 생각보다 양 많고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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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아키바까지 다 돌아서 모은 굿즈들
생각보다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짜서 버스시간 열차시간 고려하느라 많이 못 둘러봤는데 그래도 너무 재밌었음
사람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시더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