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래핑버스로
운이좋은지 도쿄갈때 오아라이역으로 갔는데 그때도 래핑버스였음
짐맡기고 마린타워
다즈링사마
티랑 저게 안즈가 좋아하는거일꺼임
은근 ㄱㅊ음
햄버거
맛있다
감자튀김도 별미임 거의
걸판갤러리
요우코 가게
아마.. 이사베인가? 이름 ㅁㄹ
마리 몽블랑 카페임
걸판갤있는 장소에 있음
이게 하루 몇개 한정 몽블랑
공휴일3시반에 갔는데도 남아있었
커피 안마시는데 날이 추우니 따쓰하게
몽블랑은 조금 먹기는 살짝 귀찮긴한데
나름 ㄱㅊ음
캔뱃지도
유쿠라 온천감
5시부터 100~200엔 할인인데
4시부터래
4시 30분에 갔는데 그렇다고 550엔에 이용함
타월도 돈이니 호텔에서 가져오도록
온천이라기보단 대욕탕 느낌?
ㄱㅊ음
코코스
이미 사진올렸으니 생략
이건 안올림
마구로동인데 진심비추
위에 게파스타를 10번을 먹어
아넥스 조식
보니깐 숙박객 많으면 간단한 뷔페, 없으면 한상차림 느낌인거같음, 아니면 주말,평일로 나누던가
점심 그거 먹고
sdf머시기 카페도 이미 글 올렸으니 생략
다시 한번
왼쪽 검은색 오른쪽 빨간색
저녁은 후쿠쨩 판넬
가장 인기있다는 닌니쿠고기 정식 시킴
꽤 맛있음
겁나게 배부르게 먹음
사장님도 착하고 좋은데 좀 아니었던건
아무리 내가 마감 1시간 20분전에 왔고 나 혼자뿐이라고는 해도 남편? 되보이는분이 갑자기 담배때리기 시작
다행히 바람이 내쪽으로 안불어서 다행이지 냄새 직격맞았으면 그대로 런칠뻔
옆에 마트도있는데 아귀도 팔고있음
저녁이라 마감세일
그래서 사옴
아귀는 아니지만ㅋㅋ
초장마려웠음...오른쪽은 그냥 맛살임
다음날 조식
이렇게 한상 차림
ㅈㄹ게 맛있었다
아넥스 최고다
오렌지페코가게로 이동
메뉴에는 없는데
물어보니 있다고하셔서 오렌지페코 티 시킴
400엔임
사장님 친절하시고 중간에 일끝나고 커피한잔하러오신분 해서 총 3명이서 이것저것 떠들다가 브론즈감
ㅎㅇ
그 나폴리탄 시킴
근데 나 분명 치즈 추가안했고 먹을때 치즈 늘어나는것도 확실히 없는데 2000엔 주고 600엔 거슬러받음
흠.. 사장님 hoxy? 워낙 치즈 다들 기본적으로 추가해서 1400으로 착각했다고 믿을게요
요리는 아니지만 아키 등신대 소바가게
전날에 갔을땐 장사안해서 갈까하다가
맞은편 집에서 사장님 따님이 나오시더라
내일 오픈한다고 해서 저녁에 와서 인사도 드리고 사진 찍음
굿즈는ㅈ아쉽게 아키 생일때 나온거 품절되고나서는 안팔음
담에 기회되면 여기서 식사할래
마지막 돌핀은 이미 후기썼으니
갈비덮밥 사서 마무리
다음날 조식 먹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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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알차게 놀다왔네 - dc App
나도 오아라이 가보고싶네
회 싸다
50%붙어서 340엔 크... - dc App
퍄..맛난거 가득 먹기
와 배불리 먹고 가셨네. 배가 작아서 얼마 못 먹는게 아쉽다. 저 갔을땐 저 몽블랑 품절이어서 못 먹었는데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