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입덕이 쓰는 학교별 전술분석2-프라우다 (3줄요약 있음)
· 늦입덕이 쓰는 학교별 전술분석 외전-선더스/프라우다 (3줄요약 있음)
· 늦입덕이 쓰는 학교별 전술분석3-세이그로 (3줄요약 있음)
· 늦입덕이 쓰는 학교별 전술분석4-쿠로모리미네 (3줄요약 있음)
· 늦입덕이 쓰는 학교별 전술분석5-안치오 (3줄요약 있음)
저녁에 올리려고 했는데 요즘 바빠서 그냥 몰아서 올림
“전 갖은 가능성을 생각해 봤습니다만 여기선 돌격하는 수밖에 없다고...”
니시머장 애껴요
치하탄이 전술적인 모습은 딱 한번만 보여줘서 거기에 맞춰서 분석을 해봄
-오아라이, 특히 집오리팀의 전차운용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음
-기동력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열세인 전차 전력
-후쿠다의 전술적 식견과 니시의 추진력으로 기동전 교리의 기본을 쌓아가는 중
-통일된 전차의 성능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분산된 제대를 순식간에 합쳤다 다시 산개하는 선더스식 기동전과 유사
-저열한 화력은 화망 형성을 통해 극복하려하나 격파결정력이 부족함
-지형을 잘 이용하고 적에게 지구전을 유도하는 등 단시간에 전술적 식견이 증가함
-2식내화정(카미)를 이용하여 지형 극복을 통한 고차원 작전수립 가능
엑시비전 (극장판) : 무지성 돌격으로 전멸, 전술적 가치 없음
대학선발전 (극장판) : 초반 산악지 교전에서도 무지성 돌격을 행하나 운이 좋게 다수가 퇴각에 성공함, 유원지 전투에선 지형을 이용하고 기만책을 적극 사용하며 기동력을 살린 유격전술을 보여줌, 그러나 저열한 화력으로 전술의 한계가 뚜렷하게 보임
41회 무한궤도 2회전 (최종장 2-3) VS오아라이 :
감제고지를 점령하려는 오아라이의 의도를 알아채고 유격전술로 지연전을 펼쳐 돌파를 막아냄, 2식내화정을 투입해 후방을 교란하고 일제사격을 통해 적의 기동력을 봉쇄하며 기습적인 돌격과 빠른 산개로 완벽한 연계작전을 보여줌, 조명탄을 이용해 야간에도 빠른 전장상황파악을 용이케 하고 공격 주도권을 가져와 화력차이를 극복함, 고립된 적의 지휘관을 목표로 병력을 집중해 지휘체계붕괴를 노리는 치밀함을 보임
소규모 제대 다수운용 통한 순간화력집중, 공격 후 빠른 산개라는 전술 특성을 보면 여러모로 선더스와 비교가 되나 다소 차이가 보이는 팀임
일단 전차가 더 작고 빨라서 선더스보다 더 잦은 공격과 이탈을 보여줌 물론 화력이 워낙 저열해서 격파결정력은 미비하지만 꾸준한 공격으로 지속적인 출혈을 강요하는 것이 보임
다양한 기동전술 중에 유격전을 메인으로 삼았다 생각됨
이 전술 집오리팀이 자주 쓰는 전차 운용술임 기동력을 통한 교란과 저열한 화력을 잦은 공세로 어느 정도 극복하는 방법이고 전차 1대가 아니라 여러 대를 단위제대로 묶어서 운용하는 방법으로 응용했던 것임, 여러모로 집오리팀에 의지하는 후쿠다의 특성이 다분히 반영돼있음 게다가 이 전술은 승무원의 높은 숙련도를 요하는데 치하탄도 개개인의 신체적 기량이 결코 강호학교들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도 보여줌
지금까지 각 학교들은 자신들의 전차와 승무원 수준에 맞춰서 최선의 전술을 택했는데 치하탄도 드디어 자신의 교리를 찾은 것으로 보임, 특유의 수직적인 지휘체계가 지속적이고 소모적인 유격전술에 이점으로 작용한 것을 보면 니시도 후쿠다도 메타인지가 확실히 되는 인물들이라 볼 수 있음
사실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인 건 2식내화정을 교량전차처럼 써먹은 거임, 치하탄의 지형개척과 운용능력은 차후 큰 이점으로 다가올 것으로 사료됨
개인적인 바램은 치토/치리 같은 고화력 전차를 한 대라도 좋으니까 운용해줬으면 좋겠음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화력부족은 팀의 패배에도 직결되는 문제임, 선더스가 17파운더 굴리는 거처럼 치하탄도 와일드카드가 필요함
3줄요약
1. 전술 분석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까운 돌격바보였으나
2. 킹갓후쿠다의 전술개량으로 치하탄식 기동전 교리개발이 시작됨
3. 기동특성과 팀워크는 발군이나 화력열세로 결정력이 부족
저녁에 케이조쿠편으로 찾아 뵙겠음
걸최미 니시머장 보고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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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후쿠다빼고 다 꼴림
마지막 사진 때문에 아무것도 기억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