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까지는 아니고 그냥 찍었던 사진들 올리면서 주저리 떨어봄
3,16 봄 축제가 우천으로 취소되서 다음날에 오아라이 갔음
따로 표를 뽑아서 가더라 한 20분정도 걸렸음 표값은 420엔
금방 도착함
내리면 바로 보이는 걸판열차
열차구경하고 계단 내려오는데 일러스트 액자가 하나씩 있음
많이보던 등신대도 찍어주고
셀카도 찍음
역 바로옆에 오아라이테라스? 안내소 들어가서 스탬프릴리 챙기고 자전거대여했음
지인한테 빌린 판처자켓입고 본격적으로 오아라이 관광 시작
날씨 너무 좋았고 바로옆이 바다라 그런가 바람 장난아니였음
바로앞에 보이는 마린타워
세월의 흔적
진짜 어딜가도 일단 걸판이 보임 이게 ㅈㄴ신기함
이렇게 술도 팔더라
스탬프 찍으러 아쿠아랜드로 가는길에 찍은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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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전거 한글 배려 되있는것도 좋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