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지:「걸즈&판처 극장판」의 업 컨버트에는, 당사의 FORS AI 시스템이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패턴을 내고 원래의 영상과 비교하면서, 미즈시마 감독과 방향성의 확인을 실시해, 보다 선명하게, 샤프한 영상으로 완성해 가게 되었습니다. 단지 샤프 지나 버리면, 2시간 본 후에 피곤해 버리므로, 그 근처도 고려해 조정하고 있습니다.
HDR화로 휘도의 자유도도 오르기 때문에, 화려한 눈에 보이는지, 조금 수수하게 하는지, 오리지날과의 차이를 붙이지 않게 하는지, 등의 방향성을 상담했을 때에는, 「화려한 편이 좋다」라고 하는 요망을 받았습니다. 특히 컬 자주 우스꽝스러운 장면은 폭발을 화려하게 현장감이 나오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쇼지 : FORS AI에서는 원래 영상을 캡처하여 고화질화한 영상을 생성해 나가는데, 이 작업도 한 번에 정답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캐릭터가 되어 버린다든가, 전차의 형태가 바뀌어 버린다고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만, 나무가 2, 3개 나오고 있는 배경이 숲이 되어 버리거나, 문자가 수수께끼의 기호가 되어 버리거나, 라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
또, 배경을 흐리게 해 거리감을 내고 있는 씬에서는, 출력물의 배경이 쿠키리한 상태로 나와 버리거나, 라고 사람의 손으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 많이 일어납니다.
한편, 네거티브 필름이 남아 있는 ‘MEMORIES’와 달리 디지털 데이터인 ‘걸즈 & 팬처 극장판’에 대해서는 색역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전체의 색이 단단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4K화에 의해, 선이 선명하게 된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도 HDR화로 휘도는 꽤 넓어지고 있기 때문에 밝아진 영향으로 선명하게 보이게 되었다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색감이 쨍해지면서 흐리멍텅하게 처리가 선명하게 개선된 인상
크흑..감사함니다 4K 작업..
오잉 원본 소스가 4k이상으로 재 인코딩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AI 기술로 리터칭 하는거구나.. 걸판 극장판 만들 때 정도면 원본 소스는 충분히 초고화질로 보유했을거라 생각했는데 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이라 그런가
원본소스 자체가 이미 디지털 작업으로 FHD였어서 그렇다고함 필름같은경우는 정보량에 따라서 구현이 가능한데 아예 디지털 원본이라 그런듯
와 4k는 못 참지
오 확실히 눈 돌아가겠네...
4k빔프로 100인치로 띄워서 돌비애트모스 사운드바로 감상하면 지려버릴거 같음 ㅎㅎ
오오
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