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지인한테 자기 이상한데 갇혀있다고 문자보냄 지인이 납치된건줄 알고 그걸 경찰한테 신고함 경찰이 병동에 갑자기 찾아와서, 간호사랑 간병인 아줌마가 상황 파악을 못 해서 몇 분 동안 어리둥절한 채로 얘기를 나눴음 병원 지금까지 일하면서 이런 어이없는 상황 첨 보노
정신이 아픈 환자엿군아..
경찰 : 제대로 된 병동으로 모시겠습니다
어떤 연애인이 마취같은거 하고 그런 환각 본썰 본거같은데 그런건가
착정병동 간호사 걸붕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