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가서 몇 개는 진짜 죄다 막차 탑승 했는데 이것도 그 중 하나
4DX 아니고 폭음상영 입니다.심장 관통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큰 소리의 폭음 상영을 합니다
4DX 랑 소리도 달라요. 그러니까 4DX 도 상영할때 크다고 하는데 이건 그거보다 더 컸어요.
거의 10년만인가? 마지막으로 상영한게 상암에서 새벽 2시에, 상영 1년 후 재상영한게 끝 이였는데
암튼 10년 지나도 개 쩔어요
시간내서 글 적으려고 앉긴 했는데 생각보다 쓸 말이 없네요.
... 아에 4DX 를 미토역 에 있는 영화관에서 상영할 떄 그거 볼 걸 그랬나 싶기도. 딱 맞춰서 그 시기에 상영회 열었었는데. 걸판 극장판을 일반이 아닌 4DX 위주로만 계속 봐놔서 그런가. 얌전하게 앉아서 폭음상영 한거 보고서는 뭐라 크게 쓰기가 애매하네요. 뭐 그래도 재미있어요. 당연히 재미 없을리가 없는게 다들 이거 보려고 평일날 밤 시간 내서 보러 온 진성 걸붕이 아저씨들인데 재미 없을리가
이것도 끝
이젠 진짜 끝
걸장판 폭음상영은 채고엿지..
타치카와인가 좋았음
칼자주포 씬 보구싶다
나도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