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방탈출도 했지 맛있는 점심 먹었지 카페에서 이야기도 나눴지집 와서는 아내랑 꽁냥꽁냥 힐링하다가 저녁 먹구 알콩달콩도 했지그러고는 겜 맛보고 어ㅓ 이게 행복 아닐까ㅏ
쌀쌀한 겨울 옷 따숩게 입어야만해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