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걸판 아저씨들이 익명 스레드에서 얘기한걸 본거 기억나는데, 가설 2개가 있더라
하나는 액터스랑 P.A에서 원하던 올해 TVA 방송국이랑 시간대 확보에 실패해서 어쩔 수 없이 극장판으로 선회했다는 추측. 한 마디로 너무 바빴던 능력이 모자라서 그런건지는 물라도 슬롯 확보에 실패했다는 말.
다른 하나는 비키니 수영복이랑 서비스씬 많이 나오는거 때문에 검열 피하려고 일부러 극장 개봉으로 선회했다는 했다는 추측. 다만 걸판 초대 TVA도 야간~새벽에 방영한데다가 검열이 원인이라는 별다른 근거는 없어서 조금 의문임.
일단 확실한거라면 럽작은 원래 TVA로 만들려다가 극장 개봉으로 계획 바꾼건 맞는거 같음. 4막 구성인데 한 막이 TVA 3화 분량이고 에피소드 시작하고 끝날때 매번 오프닝/엔딩까지 나오는거 보면 빼박이긴 하지.
오프닝 엔딩 3번 나오는건 걍 성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ㄹㅇ 오프닝 엔딩 3번은 진짜 극장에서 에 마타? 소리 나옴 아무리 디테일 조금씩 달라도 에바데스노 - dc App
TVA 지금 개좆같은 저가 싸구려 이세계 추방 애니들이 개떼로 방영하고 있는데, 나름 네임밸류 있는 걸판의 외전인 애니가 슬롯확보에 실패했다는건 이해할 수가 없는데
굳이 추측해보자면 네임밸류를 바탕으로 황금시간대 요청 → 방송국 거부 → 그럼 하던대로 심야에 → 투자자들 거부 → 극장판 같은 좀 더 복잡한 사정이 있지 않을까
극장개봉이 투자 측면에선 자유롭긴 해서 아마 전자 이유가 더 맞는거 같다. 서비스씬 많긴 하지만 검열 들어갈 정도는 아니긴 해서 그냥 방송 편성 실패로 극장으로 선회 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