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걸판 성지순례 하러 오아라이에 갔다왔음
출구로 가는 계단보자마자 걸판이 보이는 동네...
역사 내부를 걸판으로 꾸며놓은 오아라이역
걸붕이들 역장이 되서 같이 사진 찍을 수 있는 판넬
여기는 뒷건물이 사라져서 애니랑은 달랐음
찍으러 이동하면서 계속 보이는 걸판 캐릭터들과
캐릭터를 이용한 가게홍보
다음 포안트로 이동할때마다 계속 보이는 걸판캐릭터들
아직 누마즈를 안가봤지만 누마즈뺨치는 곳임거같음
사진갯수 제한으로 다음편으로 이어서 내일 올리겠음...
나도 오랜만에 오아라이 가고싶다ㅏ
캬 장소 잘 찾아 찍으셨네요. 토끼팀 낚시하던 장소도 오아라이 였구나. 바다 마을이라 저런 호수?강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
내가 걸판을 안봐서 구분이 안되지만 정글짐 있는 곳이라면 오아라이역 북쪽에 있는 조그만한 공원?임 강근처에 있음
판넬들 다 누렇게 된거 보니 마음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