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마지막이 글이 될꺼같음
아래 사이트는 내가 성지순례 할 때 참조했던 사이트 구글지도로 마커도 있어서 다니기 정말 편했음
전망대 안에 작게나마 전시되어 있는 걸판
전망대 위에도 올라갈까 했는데 안올라갔음
여기 뷰 괜찮았음 시선 좀만 맞춰서 찍으면 토리이 건너편으로 바다가 펼쳐짐
신사에도 걸판이 침략해있었음
그림장인들 진짜 많더라...
나는 걸어서 다녔기 때문에 아쿠아월드까지는 버스를 이용해서 갔음 전차로 계단 내려가는 쪽에 정류장있어서 거기서 타면됨
신사에서 아쿠아월드까지 타고간 버스임
IC카드대신 신용카드 터치리스로 탈 수 있음
버스 내부도 외부도 싹 걸판으로 꾸며놓았음
아쿠아월드에서 오아라이역으로 돌아가는건 백엔 현금만 되니 참고
오아라이역 근처 맨홀뚜껑 찾으러 갈 때 찍은거
드디어 찾은 맨홀 뚜껑 일본 트위터 검색해서 찾았음
위치는 さくらいぱん이라는 가게 근처에 있음
여기는 내가 가고 싶었지만 못간 가게...
하필 브레이크 타임이라서 기다릴 시간도 없고
사케 구하러 돌아다녀야해서 아쉽게도 포기...
이 가게에서 새로 만든 전차 스시라는걸 먹어보고 싶었음
걸판에서 영감받아 만들었다는데 가격도 2200엔이면 갠춘하다 싶었지만 다음기회에...
이건 이바라키 공항 2층 전망대?에 있었음ㅋㅋㅋㅋ
걸판 성지순례 후기
처음부터 오아라이역 옆에 있는 안내관광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다녔으면 편했을꺼같음
그리고 곳곳에 스탬프가 있었던 이유를 관광안내소에 가니 스탬프랠리하는 종이가 있어서 존나 충격먹음
그래도 걸어다녀서 성지순례한 덕분에 걸판으로 도배한 버스도 타 봤으니 만족스러운 성지순례였음
전차스시는 진짜 먹고 싶었다...
알찬 오아라이 여행 부럽잔나ㅏ
알차게 하고 오셨네. 스탬프 랠리를 뒤늦게 보시다니 ㅋㅋ ㅠ. 맨홀 걸판 저건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근데 스샷들이 ova 아귀춤이 대부분이라 웃겼어요 ㅋㅋㅋ 물론 그 영상이 오아라이 구석구석 배경으로 해서 딱이긴 한데..
오아라이 3년 다니면서, 지금까지 TVA 특전 영상 체크나 맨홀 체크 못했네. 역시 아직 다 다녔다고 생각 안하길 잘 한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