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타고 스며드는 녹진한 바닐라의 청량감
이번엔 또 어케햇노?
신기한건 이 퀄로 만들고선 시즌 지나면 폐기
아직 모노즈쿠리는 살아있다
어찌보면 성공적인 신제품을 내는 젊은 세대와 압도적인 성공이 아니면 쳐내는 보수적인 틀딱이 공존하는거 같기도 하고
노벨상 말고도 변태스러운 기초과학 파워가 여기저기서 느껴짐
그정도야?
평범하지만 왠만한 나라에서는 또 보기 힘든 참신한 제품 중 하나
오... 담에 먹어봐야지
녹진한 바닐라의 청량감이라니 진자 궁금하잔아ㅏㅏ
아직 모노즈쿠리는 살아있다
어찌보면 성공적인 신제품을 내는 젊은 세대와 압도적인 성공이 아니면 쳐내는 보수적인 틀딱이 공존하는거 같기도 하고
노벨상 말고도 변태스러운 기초과학 파워가 여기저기서 느껴짐
그정도야?
평범하지만 왠만한 나라에서는 또 보기 힘든 참신한 제품 중 하나
오... 담에 먹어봐야지
녹진한 바닐라의 청량감이라니 진자 궁금하잔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