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아티스트 있어서 커미션 하려는데
딱히 뭘 그려달라고 하고싶은게 없음
그래도 그냥 팬심에 커미션 하려는데
남들은 어떤 느낌으로 커미션 하는지 궁금함
원화를 배송받는것도 아니고 디지털인데...
그리고 컴션 해봤자 그림을 워터마크 하던 해서 내가 보는 이외 공간에도 공개하고 그러던데
진짜 이상성욕자 아닌 이상에 컴션 왜함??
내가 너무 감정적이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봐서 그런건가
디지털 그림<<이게 나한텐 뭔가 감정적으로 와닿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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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주고 좋아하는 작가한테 내가 원하는 그림 그려서 받는다는..만족감 아닐까
요청은 안해봤는데
커미션여청 첨해봄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내 요구대로 그림을 그려주는건데 오히려 안할 이유가 있나
내가 좀 괴팍해서 그런가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내가 그려달라는걸 그리면 그 작가 스타일이 내 의견때매 달라지는게 뭔가 뭔가임
커미션 받는다 할 정도면 어지간하면 자기색 유지하면서 그려줌 애초에 그거 맞추려고 중간에 컨펌 하는거고
그림그려달라 한거로 키링만듬
낱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