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시간 정도 써본 뉴비에용
오락실에 있는 스틱보다 좋은 점은
- 가시에 안 찔린다
- 팁이 동그래서 느낌도 좋고 힘도 덜 든다
- 덜 미끄러진다
였는데 이건 당연한 건가...?
액티브 코팅의 원리가 손에 열이 나니까
그 열을 받아서 덜 미끄러지게 하는 특수코팅이라는데
저는 손에 식은땀부터 나는 스타일이라
첨엔 신나게 미끄러지더라구요 ㅋㅋㅋ
한시간쯤 지나니까 이제 효과가 있는지 덜 미끄러웠습니다
포워드와 리바운드는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리바운드만 사봤으니... 이거 망가지면 포워드로 사볼까봐요
원래 좆밥이 템욕심부터 낸다고 파이어그레인도 사보고 싶고
그러네요 ㅋㅋㅋ 일단 이거부터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그 덕분인지 앙코르에서 스킬도 처음 주워먹어봄요 ㅋㅋ
4000 찍으니까 6레벨 도전을 해야 하는데
현실은 5.5부터 살살 털리면서 녹아내리네요
콤보 잇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ㅠㅜㅜㅠ
파랑이신데 풀콤 클라스 보소 ㄷㄷ 금칠 유전자
아니에요 ㅠㅜㅜㅜㅜ 올해 안에 보라색만 가구 싶습니다
1시간이나 쳐야 안 미끄러진다는 것은... 미끄럼 방지 효과가 읍다고 봐야 할 것임니다. 스틱랩 감는 것을 추천함니다. 아니면 칼로 코팅을 긁어 벗겨 버리면 훨씬 낫습니다
랩이 드럼스틱랩 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제품 쓰면 될까요 아니면 추천하시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칼로 벗기긴 무서워용 ㅠㅜㅜ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것들이 좀 가격이 비싼 편이라서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빨리 빨리 시고 싶을 땐 돈 좀 더 주고 인터넷 쇼핑 강추하구요
낙원상가 가면 3층 드럼 악기점에 자체 제작 랩 파는데.. 고거이 싸고 훌륭해서..개당 1000원이던가..그들이 온라인판매도 하는지는 몰겟군요 한번 들리시면 싸니까 대여섯개 구비해 놓는것도 괜춘하죠
다이소 큰 매장 가면 1000원 따리 배드민턴 그립도 싼 맛에 괜춘하더라구요. 저는 이 정도 밖에 잘 모릅니다
엌ㅋㅋ 저번에 간 김에 살 걸 그랬네요 우선 쓰다가 한성대 구경 갈 때 상가 들ㄹ보겠습니다 땡큐땡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