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는 대충 125까지는 밟히는 것 같고,디케는 165정도면 그나마 밟히는(하지만 계속 끊기는) 느낌이긴한데제가 뚜벅이랑 디케 밟는 법을 나눠서 하게되요근데 130~150정도가 되면 뚜벅이도 디케도 둘 다 어중간하게 안 되다보니까 아예 못 밟는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이걸 어찌하면 좋을가요
저속으로 내려갈 수록 발을 들어 밟는다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저속이건 고속이건 같은 자세로 밟습니다.
전 아예 밟는 방법이 달라져서... 이걸 바꿔야할지 고민이네요
저속dk건 고속dk건 일반 뚜벅이건 같은 자세로 밟으면 장점이 있음니다. 저같은 빡대가리도 노트 떨어지는데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죠. 뇌가 두부로 되어 있어서 노트 암기해서 그에 맞게 페달링 못함니다. 전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해서..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음니다. 저는 dk만 맨날 밟던 시절에 습관이 들어버려서 고만..
한 마디로 정답이 읍음니다.. 흙흙흙
감히 제 생각엔 일단 발체력은 충분히 되시는데 발이랑 손이랑 동시에 치는걸 연습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dc App
뚜벅이 저속dk는 발을 좀더 들어서 박자를 맞추는게 더 편하네요 저는
고속은 그렇게하면 발속도 내기가 어려워서 거의 발목으로 페달 밑부분 클릭하듯이 하구요
뭔가 디케 속도가 빨라질수록 몸이 앞으로 가는...
손 스트로크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믄 조금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네용 속도에 따라 스트로크 리치가 달라지듯이 밟는 중이긴 합니다 - dc App
전 bpm이 빨라질수록 앞꿈치를 패달 아래쪽으로 옮겨서 밟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