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치면 처음엔 좀 불편해도 장기적으로는 더 잘쳐지는줄 알고 교차해서 치는 자세로 입문 했음.

근데 나중에보니 도라는 그냥 오픈으로 치는게 편하다더라

이제는 버릇돼서 바꾸지도 못하겠음